_ 청약 공부 하편 (청약 가점 기준/산정 방법 대방출)
본문 바로가기
인생의 보물창고/아파트 청약 핵심정리

청약 공부 하편 (청약 가점 기준/산정 방법 대방출)

by 책길남 2020. 11. 17.

안녕하세요

책 숲 속에서 길을 찾는 남자 : 책길남입니다.

분양에 관심이 있어도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신 분들이면 보세요

적극적으로 아파트 분양을 찾아보고 파고드는 사람이 드문데요.

우리 20 ~ 30대들은 아파트 청약을 무조건 노려야 합니다.

자신의 청약 가점을 계산하여 지속적으로 청약 당첨을 위해 도전해야합니다.  

오늘은 청약 가점 관련 지식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그러면 바로 아파트 청약의 가점 계산에 대해 파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나의 청약 가점 직접 계산해보기 (청약통장,무주택기간,부양가족)

 

1) 청약통장 가점 기준 및 가점 산정 방법

 

청약통장 가점 산정하기 이전 나의 청약통장으로 국민주택이나 민영주택에 청약할 시 1순위 자격에 해당하는지를 살펴봐야합니다. 

 

국민주택 청약 1순위

※ 국민주택 청약 1순위 조건

- 청약 자격 발생 기준일 : 최초 입주자 모집공고일

- 가입기간과 납입횟수 2조건 모두 충족해야 가능

- '다른 주택 당첨'은 당첨 후 포기한 경우까지 포함.

- 기타 항목 조건은 지역에 따른 상이한 조건을 충족해야 가능

 

민영주택 청약 1순위

※ 민영주택 청약 1순위 조건

- 청약 자격 발생 기준일 : 최초 입주자 모집공고일

- 가입기간 1조건만 만족한다면 가능

- 2018년 12월 11일 이후 청약 당첨자나 매입한 분양권 및 입주권을 가진 경우 청약 시 유주택으로 간주함.

- 기타 항목 조건은 지역에 따른 상이한 조건을 충족해야 가능 (기준 예치금액 충족 필수)

 

▶ 청약통장 가점기준 (청약통장 가입기간)

 

 

청약통장 가입기간에 따른 가점 점수

 

청약통장 6개월 미만이더라도 1점부터 시작하므로 지금이라도 당장 청약 통장을 만들기를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청약통장에 대한 최고 가점 점수는 17점으로 15년 이상 유지시 해당 점수를 가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TIP을 드린다면, 청약 통장 가입시 미성년자는 만 17세 되는 생일 전날에 통장을 개설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가점 산정 기준에서 성년 (만19세)에 이르기 전 가입기간은 최대 2년만 인정해주기 때문입니다. 청약통장 가입기간 구간에 따라 청약 가점은 1점씩 차이가 있습니다.

2) 무주택 기간 기준 및 가점 산정 방법

 

무주택 기간은 청약 신청자와 그 배우자를 기준으로 산정합니다. 이때 산정하는 요소는 3가지가 있습니다. '만 30세', '결혼여부', '주택 소유 여부'입니다. 무주택 기간 산정할 경우 만 30세가 된 날로 부터 무주택을 유지하여 입주자 모집공고일까지의 기간을 계산하시면 될 것 입니다. 여기서 경우 : 신청자 본인과 배우자가 주택을 소유한 적이 없는 본인이 만 30세 이전이고 미혼이라면 아무리 독립하여 전, 월세로 지냈더라도 무주택 기간 가점이 0 점이 됩니다. 하지만 경우 : 신청자 본인과 배우자가 주택을 소유한 적이 없는 본인이 만 30세 이전에 결혼을 하여 만 30세 넘기고도 무주택을 계속 유지하였다면, 이는 혼인신고일로부터 입주자 모집공고일까이의 기간을 무주택 기간으로 계산하시면 됩니다.

 

만약  신청자 본인과 배우자가 주택을 소유한 적이 있다면 조금 다르게 접근해야 합니다.  만 30세 이전의 미혼자가 주택을 소유한 이력이 있다면, 경우 : 만 30세가 된 날과 무주택자가 된 날 중 늦은 시점부터 입주자 모집공고일까지의 기간이 무주택자가 된 날이 됩니다. 경우 : 만 30세 이전에 결혼한 사람이 주택을 소유한 적 있다면, 혼인신고일과 무주택자가 된 날 중 늦은 날부터 입주자 모집공고일까지의 기간이 무주택 기간이 된다. 

 

 

무주택 기간 산정 방법

 

만약 2회 이상 주택을 소유한 이력이 있다면, 가장 최근에 무주택자가 된 날을 기준으로 입주자 모집공고일까지의 기간을 무주택 기간으로 산정한다. 배우자가 결혼하기 전 매도한 주택은 주택 소유에서 제외하여 고려하면 됩니다.

 

청약 신청자가 이혼한 경우 전 배우자의 주택 소유 유/무 상관없이 본인이 주택을 소유해 처분한 시점부터 무주택 기간을 산정합니다. 만 30세 이전 결혼 한 후 이혼하였다가 다시 재혼을 한 경우라면 재혼 이 아닌 최초 혼인신고일을 기준으로 무주택 기간을 산정합니다.

이 점이 매우 특이하니 잘 구분하셔야 합니다. 이혼 한 이후 입주자 모집공고일 당시 독신이라면 최초 혼인신고일을 기준으로 무주택 기간을 산정하시면 되겠습니다.

 

※ 무주택자 기준 

 

- 주민등록등본에 등재된 세대원 모두(배우자, 직계존속, 배우자의 직계존속, 직계비속)가 주택을 소유 유/무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입주자 모집공고일 기준으로 세대원 전원이 주택을 소유하지 않았으면 이는 무주택자에 해당합니다. 배우자 분리 세대(부부는 주소지가 달라도 같은 세대에 해당함)의 경우 주민등록이 분리된 배우자 밑에 속한 세대원도 주택을 소유하지 않아야 무주택자가 됩니다.

 

※ 그 밖의 무주택에 해당되는 경우 

 

그 밖의 무주택에 해당되는 경우

▶ 무주택기간 가점기준

 

무주택기간에 따른 가점 점수

3) 부양가족 기준 및 가점 산정 방법

 

청약 시 부양가족 기준은 주민등록등본에 등재되어 있는 세대원 중 아래 기준에 해당되는 경우만 가점으로 인정됩니다.

 

① 배우자 (배우자 분리세대 포함, 부부는 분리하여도 일심동체)

② 3년 이상 등재된 직계존속(배우자의 직계존속 포함, ex 신청자 부모님 및 배우자 부모님)

     단, 국민주택은 배우자의 직계존속 재외

③ 만 30세 미만 미혼자녀 (미혼자녀 만 30세 이상일 시 부양가족에서 제외)

    단, 만 30세 이상 자녀는 1년 이상 주민등록등본에 등재되어 있어야 하며, 태아는 포함 X

④ 부모가 모두 사망한 미혼인 (증)손자녀

 

위 4가지 경우에 해당될 경우 부양가족으로 인정합니다. 하지만 자신은 부양가족에 해당되지 않으므로 본인은 인원 수에 제외해야하며 형제자매 역시 부양가족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18년 12월 11일부터 바뀐 청약제도에 따라 주택을 소유한 직계존속은 부양가족 수 산정 시 제외합니다. 

 

만약, 본인이 집안에 가장으로 남편이자 세대주가 세대에 임신한 아내, 만 5세 아들 1명, 4년 이전 부터 같이 살아온 남편의 어머니와 아내의 여동생이 세대원으로 살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이 세대는 총 6명(태아 포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부양가족은 아내, 아들, 남편의 어머니로 총 3 명이 부양가족으로 인정됩니다.  

 

▶ 부양가족수 가점 기준

부양가족수에 따른 가점 점수


2. 청약에 떨어질 수 밖에 없는 3가지 이유

 

청약 도전을 계속 탈락하는 사람들에게는 공통적인 이유들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청약에 매번 떨어진다면, 이는 무슨 이유때문인지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1. 자기 자신을 잘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청약은 자기 자신의 현 주소를 정확히 파악을 하고 객관적인 분석으로 다가가야 합니다. 대부분 자신의 가점이나 자격 요건, 자금 등의 여러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오로지 자신이 갖고 싶고 살고 싶은 아파트를 찾아다니는데 집중합니다. 수능 3등급으로 서울대를 바라보지 말고 현재 상황에서 최선의 방법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2. 남들이 좋다고 몰리는 곳에 따라 선택한다. 보통 물건을 구매할 때 자신에게 유용하고 쓰임새가 좋으며 어울리는지 심사숙고합니다. 하지만 간혹 바겐세일과 같이 사람들이 몰려있는 곳에서 물건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급하게 물건을 확보하고 돈을 지불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아파트도 남들이 가지고 싶어하는 아파트를 보고 무작정 따라갈려고 합니다. 나에게 적합하고 생활여건에 맞는 주택을 고민하시기 바랍니다.

3. 아파트는 항상 비싸고 고점이라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종종 '분양권은 매직 머니'라고 부릅니다. 매번 입주 시점이 다가오면 분양가가 너무 비싸다고 혀를 찹니다. 하지만 입주 후 조금만 시간이 지나고보면 분양가는 결코 비싸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비싸다고 하지만 결국 완판이 되고 아파트 가격은 계속 오르는 것을 매년 확인하지만 부정하고싶어 합니다.

 

분양가는 건설사에서 결정합니다. 하지만, 건설사로서는 수익을 최대 목표로 운영하지만 최우선 과제로 미분양이 없게 계획을 짜고 수행합니다. 철저한 시장조사와 예측을 통해 분양가를 책정하니 절대 비싸다고 생각하지시 마시고 그 이후의 시장가격과 인프라를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파트 청약도 자산을 늘리는 부동산 투자들 중 한가지 입니다. 이는 항상 관심을 가지고 접근해야 하니 정부에서 주관하여 바뀌는 정책에 따라 우리들도 항상 변화해야함을 가슴 속에 세기시길 바랍니다. 

 

 

▶ 청약 공부 기본 (청약통장 종류, 청약 1순위 조건, 가점제와 추첨제, 재당첨제한 및 부적격처리)

 

청약 공부 기본 (하루라도 빨리 청약 공부해야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책 숲 속에서 길을 찾는 남자 : 책길남입니다. 코로나19로 3월부터 다른 부업을 하느라 다시 블로그에 좋은 글을 적기 위해 책상에 앉았습니다.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수시로 바뀌면

bookdrifter.tistory.com

▶ 청약 공부 상편 (아파트 청약 절차, 분양정보 수집 사이트, 모집일정, 입주자 모집공고 체크항목, 당해지역 우선공급, 전매제한)

 

청약 공부 상편 (아파트 분양 정보 수집하는 방법과 응용)

안녕하세요 책 숲 속에서 길을 찾는 남자 : 책길남입니다. 분양에 관심이 있어도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신 분들이면 보세요 적극적으로 분양 정보를 찾아보고 파고드는 사람이 드문데

bookdrifter.tistory.com

▶ 청약 공부 중편 (기관추천, 신혼부부, 다자녀가구, 노부모부양, 생애최초 특별공급 자격요건, 특별공급 체크리스트)

 

 

청약 공부 중편 (평생 한번의 기회! 특별공급 노려라~)

안녕하세요 책 숲 속에서 길을 찾는 남자 : 책길남입니다. 분양에 관심이 있어도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신 분들이면 보세요 적극적으로 분양 정보를 찾아보고 파고드는 사람이 드문데

bookdrifter.tistory.com


오늘은 청약 가점에 대해 다뤄보았습니다. 내 집 마련을 하기 위해 학수고대하시는 20~30대분들이 위 글의 도움을 받아 좋은 결과를 가져오길 바라며 적어봤습니다. 위 글이 도움이 되었다면, 공감과 댓글을 달아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언제나 여러분의 길잡이가 될 책길남이 되도록 책 숲 속과 핫플에 다시 파묻혀 살아보겠습니다.^^ 다음 강의 기다려주세요. 

반응형

댓글